표 갤러리 사우스
PYO GALLERY SOUTH 는 2007년 12월 9일에 청담동에 위치한 네이처 포엠에 오픈했습니다. 현재시제로써 미술시장은 개성강한 작품, 사회적 영향 등의 요소들로 시시각각 변하고 있습니다. 이러한 전체적인 정세에 발맞추고자 표 갤러리는 청담동에 표 갤러리 사우스 (PYO GALLERY SOUTH)를 새롭게 오픈 하였습니다. 표갤러리 사우스는 미술시장에 대한 적극적인 마케팅과 다양한 국내외작가를 선별하여 미술계에 새로운 궤적을 그리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.
표 갤러리 사우스는 이태원에 위치한 표 갤러리 서울과는 다른 성격을 가집니다. 기존의 표 갤러리 서울이 수행해오던 다양한 국내외 전시, 해외 페어를 비롯한 글로벌 마케팅을 동반수행 함과 동시에 특히 국내 컬렉터와 미술시장을 공략하는데 의의를 두고 있습니다.


국내시장과 컬렉터를 포괄적으로 수용
표 갤러리 대표 작가 군인 박성태, 이용덕, 중국작가 타먼, 난차오 외에 해외작가가 집약된 상설전시를 하고 있습니다. 또한 표 갤러리 서울에서 열리는 높은 퀄리티의 전시를 릴레이 형식으로 이어 전시를 진행함으로써 접근성이 좋은 청담동을 통해 국내시장과 컬렉터를 포괄적으로 수용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.


신진작가 발굴과 베네핏 행사 지원
앞으로 표 갤러리 사우스는 국내 전도유망한 신진작가를 발굴하여 해외에 적극적 알림으로써 국내 작가들과 세계 미술계의 가두교 역할을 하고자 합니다.



표 갤러리 사우스 주요 작가
김창열, 박승훈, 윤상윤, 이경하, 김병주, 노세환, 이승구, 김병진, 이채일